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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또래 누나 쑤시지 못하고 초대받아서 끝난썰

익명 6 759 18 0
아는사람은 아니고.

 네이버 카페 통해서 얘기하다가 알게된 사람인데

네토리 형님??  당시 제가 23살.  형님 34살 정도 여자친구는 28살인데. 자기 여친이 다른남자한테 당하는거 보면 존나게 흥분될것 같다고...
 
평소에 자기 차에서 카섹 하면  들썩 들썩 거려도  신경 안쓴다는 여자친구...
그래서. 한번은 들썩거리는거 밖에서  봐달라 하셔서. 잘 보인다 얘기했는데

그 다음번에는. 마사지 컨셉으로 초대해서.
모텔로 입성했고...  머리에 베개로 가리고. 엎드려서 숨어있는 여친... 암튼. 들어오라고 하심

핫핑크 계열의 브라 팬티 였는데
두 손가락으로 쑤시라고  표현하셨던것으로 기억ㅋㅋㅋㅋㅋ
 당시. 아줌마 패티시만 강했던 저는,  팬티 제끼고. 손으로도 쑤시고  자지도 박았어야 했는데. 왜그런지. 용기가 안났나 봅니다.

또래 보다 좀더 연상인 누나들도 취향이였는데
하필 중요한 순간에....
 " 형님 그러면 ㅂㅈ에 쑤셔 박아도 되죠?? " 이 한 마디가 왜 안나왔을지  저도 모르게 긴장 되었던 터라. 그랬던듯.

젖탱이 냄새만 맡고. ㅂㅈ털도 안만지고 나왔던 기억이있네요;;

다른 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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