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네토오픈했는데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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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2:58
자기도 쓰리썸하고 싶었다고하네요
ㅅㅅ할때 "너 딴 남자 ㅈ에 박히는거 보고싶다고하면"
여친은 "아 개좋겠다 야할거같아 얼른 데리고와" 이렇게 서로 꼴리게 말하면서 ㅅㅅ합니다
"오빠 ㅈㅈ빨면서 존자 큰 ㅈㅈ한테 박히고싶어"
"생ㅈㅈ에 박히면서 초대남 정액도 안에 받을거야" 이러면 진짜 개꼴립니다 ㅎㅎ..
결혼준비중인 커플이라서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오픈카톡방으로 구할까~ 이랬는데
"std검사지 들고오라고하면 다 도망가지 그게 되겠냐?!" 하고
자기도 하면 좋겠지만 한번 하는순간 되돌릴수가 없다. 나도 ㅅㅅ하는거 좋아하는데 만약에 너 ㅈㅈ보다 훨씬 더 느낌좋은 남자만나서 내가 맘대로 만나고 다니면 감당하는하냐 라고 말하길래
아직 그정도는 아닌거같아서 상상만 하자~ 라고 합의를 봤습니다
어제 헬스장 둘이 첨 등록했는데 어느 트레이너한테 박히고싶어? 라는 말 농담으로도하고
pt받을때 트레이너가 자기 고관절 잡아주면 개꼴린다는 말도 하네요
이정도면 관전플레이까지는 가능한 수준일까요?
ㅅㅅ할때 "너 딴 남자 ㅈ에 박히는거 보고싶다고하면"
여친은 "아 개좋겠다 야할거같아 얼른 데리고와" 이렇게 서로 꼴리게 말하면서 ㅅㅅ합니다
"오빠 ㅈㅈ빨면서 존자 큰 ㅈㅈ한테 박히고싶어"
"생ㅈㅈ에 박히면서 초대남 정액도 안에 받을거야" 이러면 진짜 개꼴립니다 ㅎㅎ..
결혼준비중인 커플이라서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오픈카톡방으로 구할까~ 이랬는데
"std검사지 들고오라고하면 다 도망가지 그게 되겠냐?!" 하고
자기도 하면 좋겠지만 한번 하는순간 되돌릴수가 없다. 나도 ㅅㅅ하는거 좋아하는데 만약에 너 ㅈㅈ보다 훨씬 더 느낌좋은 남자만나서 내가 맘대로 만나고 다니면 감당하는하냐 라고 말하길래
아직 그정도는 아닌거같아서 상상만 하자~ 라고 합의를 봤습니다
어제 헬스장 둘이 첨 등록했는데 어느 트레이너한테 박히고싶어? 라는 말 농담으로도하고
pt받을때 트레이너가 자기 고관절 잡아주면 개꼴린다는 말도 하네요
이정도면 관전플레이까지는 가능한 수준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