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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전여친 야동에서 본썰

익명 47 7071 186 4
삭제 예정 일시: 2026-04-19 10:56 PM
나는 와꾸는 빻았지만, 잘생긴 친구를 한명 두고 있음.
그 친구를 믿고 한달에 한번씩은 헌팅을 하곤 했음.

잘생긴 친구 덕분에 10번 시도하면 9번은 합석을 했었음.
그날도 잘생긴 친구 덕분에 헌팅은 성공했음.

여자 1명은 이뻤고, 1명은 평범하게 생겼었음.
평소에는 당연히 잘생긴 친구가 이쁜 여자애랑 파트너 하고, 내가 남는 애를 담당했지만
이날은 이쁜 여자가 이상형이어서 친구에게 한번만 양보해달라고 부탁했었음.

어떻게 이쁜 여자랑 파트너가 되긴 했지만, 분위기가 쉽지는 않았음.
내친구는 잘생겼으니까, 여자애가 들러붙었고
내 파트너는 시큰둥한 분위기였음.
당연히도 그날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쫑 났음.

다음날부터 여자애가 이상형에 가까웠기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 밥 먹자고  계속했지만..... 안읽씹 후 며칠뒤에 바쁘다는 답장...........
2주동안 그렇게  시도했지만 계속 거절당했고........... 우울한 마음에 친구와 다시 헌팅을 하기로 했음.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진짜 없었고, 2~3번 정도 헌팅을 시도했는데 계속 실패해서 날이 아닌가 보다 하고 들어가려다가
이 여자애한테 친구랑 같이 있는데 술마시자는 카톡을 해봄
평소에는 안읽씹하던 걔는 1분도 안돼서 어디냐는 답장이 왔고, 카톡을 보낸지 1시간도 안돼서 나왔음.

이때 이미 눈치는 깠음. 얘는 내친구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그래도 나는 이상형이라서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 집착했음.....
내친구는 그게 미안했는 지 이 여자애랑 거리를 두긴 하더라고......

친구를 이용해서 어떻게든 불러내야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같이 친구와 같이 있다고 나오라고 했음.
친구가 날 도와준다고 말해서, 안심하고 불러냈지만................
결국에는 내 친구와 걔가 사귀게 됐음...........

충격을 받긴 했지만, 친구랑 사귀는데도 내 마음은 변하질 않았음.
친구랑 데이트 하고 있으면 따라가서 같이 놀고, 술마시고, 같이 놀러가고 계속 따라 다녔음.
친구랑 헤어질때마다, 고민 상담 해준다는 핑계로 술도 같이 먹긴 했는데, 꽐라가 되었는데도, 나한테는 안대주더라.....
친구랑 찐으로 헤어지면서 나와의 연락도 끊기게 되었는데,

연락이 끊기고 1년이 지난 시점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걔를 발견하게 됐음.
처음에는 걔인지 몰랐음.
근데, 목소리가 어디서 들어본것 같음 목소리인거임.
얼핏 보이는 얼굴이 너무 닮아서 조금씩 의심했었음.
이때까지는 확신하지 않았음.
야동이 쓰리썸을 하는 야동인데 걔가 쓰리썸을 할거라는 상상을 못했음. 그정도면 나한테도 한번쯤은 대줬을거라 생각한거지....
그냥 닮은 사람이 있네하면서 딸치고 싶을때마다 봤음.
계속 보다보니까 영상에서 걔 이름을 부르는거임. "예진이 찍어줘."
씨발 이때부터 99% 확신하고 더 찾기 시작함.
오른쪽 어깨 점 위치 똑같음.
나중에 찾아보니까 사진도 있던데, 친구랑 사귈때 찍은 사진임.

궁금한 내용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 내용으로 2편 작성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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