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빌라 여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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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33
아.. 어제 새벽에 담배하나 태우려고 내려갔는데
2층 사는 여자가 릴 피고 있는거야..
그래서 아 담배 피는구나 하고
난 다 태우고 올라가려고 공동현관문 비번 치고 들어왔는데
문이 닫히눈 순간 들러올려길래 문 잡아줬는데
감사합니다 하면서 나를 쳐다보길래
나도 네 이러고 봤는데 가슴에 뭐가 툭 튀어나와 있는거야..
순간 와.. 뮤ㅓ지 이러고 엘베 타고 올라는데도
쫙 달라붙는 반팔티? 같은거 입었는데 가리도 않네
한달전에는 계단타고 내려가는데 신음소리 엄청 들리더라..
2층 사는 여자가 릴 피고 있는거야..
그래서 아 담배 피는구나 하고
난 다 태우고 올라가려고 공동현관문 비번 치고 들어왔는데
문이 닫히눈 순간 들러올려길래 문 잡아줬는데
감사합니다 하면서 나를 쳐다보길래
나도 네 이러고 봤는데 가슴에 뭐가 툭 튀어나와 있는거야..
순간 와.. 뮤ㅓ지 이러고 엘베 타고 올라는데도
쫙 달라붙는 반팔티? 같은거 입었는데 가리도 않네
한달전에는 계단타고 내려가는데 신음소리 엄청 들리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