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유흥 경험담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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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유흥 경험담

익명 21 1845 113 0
와이프랑은 리스가 된지도 오래고...
키도 평범, 얼굴도 평범, 거기에 소추라 연애는 생각도 못해서
어쩔 수없이 유흥업소를 좀 갑니다.

경기가 그래서 그런지 강남빼곤 업소가 많이 줄었는데
어쩌다 강북 어디쯤에 있는 셔츠룸을 첨으로 가봤지요.

얼굴 반듯하고 키가 제법 큰 아가씨가 있어서 앉혔는데
이미 가슴이 크길래 의슴이구나 했습니다.
근데 인사하면서 옷을 벗으니까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꼭지도 넘 예쁘고...

안면 좀 튼 다음 "진짜 예쁜데 수술 어케 한거임?" 물어봤더니 수술 안한 거라고.
원래부터 가슴이 컸고 꼭지도 전혀 손 안댄 거라는 거죠.
그러면서 소파에 누워서 가슴이 퍼지는 걸 보여주더라고요.

가슴 사이즈가 65G라서 국내 브랜드 브라는 못하고
일본 거 해외직구해서 사입는다고 하네요.

그럭저럭 유흥 적잖게 다녀봤는데
자연산으로 저런 사이즈에 모양은 첨 봤습니다.

40분 정도? 신나게 감상하고 물고 빨고 했습니다.
사진을 못찍게 해서 넘넘 아쉬웠는데
담에 다시 방문해서 만나게 되면 잘 구슬려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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