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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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05:40
제 아내입니다 비쥬얼은 보시는대로 그닥이구요ㅎㅎ 쓰리썸경험은 딱 한번 있었죠 계기는 아내의 과거가 어디서 말못할정도로 걸레였던걸 들킨후로 마인드가 서로많이 바뀌었었죠ㅎ 첫 초대남이자 마지막 초대남은 인천에서 이루어졌고 거의 띠동갑분이였죠 30대초반 저희는 40초구요 초대남 매너도좋고 인상도좋고 다좋은데 물건크기가 거의 천히장사소세지급이라서 ㅠ 나름 아쉬웠지만 그래도 첫 초대니만큼 그 흥분도는 이루말할수없었죠 와잎이 동생분 똥가시를 해주는데 그렇게 흥분되더라구요 와잎 섹마인드는 보기와다르게 과감합니다 질싸빼곤 입싸,얼싸 다해주고 특히나 사정하그난후 요도라인에 남아있는 정액을 쪽쪽소리내면서 빨아주면 정말기가막힙니다 똥가시도 일품이고 저는 이걸 저만즐기고싶지않네요 다시한번 정말마음맞는분이계시다면 같이즐기고싶네요 술을 워낙좋아해서 술분위기타면 노래방에서도 간단한 맛보기도 즐길수있을꺼같고 본게임 들어가 방두개잡으면 한방에 모여서 아내 보지만지면서 셋이서 술한잔할수있을꺼라생각합니다 저는 관전보단 셋이서 뒤엉키는거좋아는하는데 그래도 초대남 배려차원에서 아내를 더 섹스럽게 대드릴려합니다 생각같아서는 부커스왑이나 20대분들이랑도하고싶지만 사실 저희부부가 그만한 비쥬얼은 아니라서 양심상 30대분들이랑 다시한번 흥분의시간을 갖고싶은마음은 매일매일상상만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