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펌 남편의 네토성향 (글만읽다 딸친경험있음)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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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펌 남편의 네토성향 (글만읽다 딸친경험있음)

익명 10 1373 55 3
옛날에 남편 네토 성향 관련 글 썼던 글쓴이야..
근황이라기 보다는 그동안 있었던 일들 좀 적어보려고해
자세한건 말하기 좀 그렇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별거 중이야..
다른 사람들이 말한거처럼 가스라이팅 당한거.. 나도 알아
나도 내 성욕때문에 못이기는 척 받아주고 있었던거 맞아
남편이 매번 이렇게 이쁘고 야한걸 자기혼자 보기 아깝다..
이렇게 이쁠 때 남한테도 보여주고 싶지 않냐..
나이들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 등등
나도 알아 자기 하고 싶은거 해볼려고 그렇게 말했겠지..

아무튼.. 마지막 글 시점으로 돌아가서 얘기해보면..
남편이 제대로 한번 해보고 내가 싫다고 하면 절대 안하겠다고 했었어
나는 그래도 이성적으로는 절대 안한다고 다짐하고 다짐했는데
여러 번 잠자리에서 그런 다른 누군가와 하는 상상을 강요당하면서
나도 흥분이 되면서 결국 그 이성이 무너졌던 것 같아..
아무튼.. 남편은 처음 할 때 뭔가 제대로 하고 싶었던 것 같아
아마 머릿속으로 수십수백번 상상했던 것들이었겠지..
그래서 내가 누구랑 어떻게 하길 원하냐고 하니..
머뭇거리면서도 꼭 그 사람과 엮이게 하겠다는 다짐을 하듯 확고하게 그 사람을 말하더라..ㅎㅎ
내가 그 얘기를 하기 전.. 몇 달 전에 성추행 당했던 상사가 있어..
그 얘기를 했더니 얼마나 집요하게 그 얘기를 파고들면서..
어떻게 당했고 어디를 만졌냐.. 기분은 어땠냐 흥분되지는 않았냐..
그런 식으로 그 얘기를 잠자리 소재거리로 쓰면서 날 흥분시키곤 했었어..
처음엔 더럽고 그 상사 꼬라지도 보기 싫었는데.. 그마저도 남편의 지극정성에 좀 바뀌더라..
그 다음 단계를 상상해보라는둥.. 그때 다리를 벌려줬으면 어땠을거냐는둥..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바람에 나도 계속 흥분되는 상상을 해버리곤 했었거든..
아무튼 그때 상사와의 일은.. 생략할게..
남편도 그 상사랑 안면은 있었어.. 그래서 더 하고 싶었나봐..

너무 서두가 길었지..?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여기부터 읽으면 되겠네.. ㅎㅎ
남편이 일을 가장해서 회사에 방문했고 그걸 빌미로 그 상사랑 골프를 같이 치기로 얘기가됐어
처음엔 부부동반으로 가자고 했는데.. 그 상사가 와이프는 골프를 못 친다고 첨보는 자기 친구를 데려왔어
그럼에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 남편이 회사 이름은 알고 있더라고..
난 사실 그때부터 좀 흥분되서 골프도 안되고...
긴장을 풀려고 그늘집에서 마신 술이 오히려 더 기분이 묘하게만 만들더라..
어찌어찌 골프도 치고 저녁을 먹으러 갔어
옷차림도 진짜 짧은 치마를 꼭 입으라고 해서 입었더니 불편하고 보일것만 같고..
불편하게 밥을 먹어서 그런지 꼭 체한거 같고 술은 더 취하고..
남편이 그 상사한테만 집도 가까우니 술 좋은게 들어왔다고 한잔 더 하고 가시라..하니
좋다구나 간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 상사 친구도 눈치없이 온다는거야
남편은 조금 당황한 눈치였지만 일단 집으로 갔어
남편이 나보고 집오면 입으라고 한 속옷 라인이 훤히 비치는 짧은 원피스로 갈아입고 거울을 보니..
너무 속옷 라인이 비치길래 좀 창피해서 이 더운데 얇은 가디건을 걸치고 나갔어
남편이 입어 보라고 줬을 때 입었던 때보다 더 짧은것만 같았어..
그래봤자 티팬티 라인은 숨겨지지도 않았지만.. 그냥 걸쳤어..
거실에 좌식 책상을 펼쳐서 술상을 차렸고.. 상사 맞은편에 앉았어..
술상을 차릴 때.. 술을 마실 때.. 자세를 바꿀 때..
나랑 눈이 마주치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슴골부터 허벅지..를 쳐다보더라
팬티가 보였을까 조마조마 하면서도 솔직하게 흥분된건.. 거짓말하지 않을게..
근데 그 상사 친구도 계속 흘긋흘긋 쳐다보던데 남편이 어떻게 이걸 풀어나갈지.. 걱정되더라
원래는 남편이 술취한척 쓰러지고...
내가 그 상사랑 더 마시다가 잠시 화장실간다고 하고 안방에 가서 쓰러진척 누워있기로 했거든..
혹시나 그 상사가 안방에 들어와서 뭔가 하려고 하면..
남편이라고 착각한척 받아주라는게.. 남편의 계획이었어
근데 그 상사 친구가 갈 생각을 안하니.. 양주 한병을 다 비울때가 되자 남편도 조마스러운지..
애꿎은 시계만 흘긋흘긋 쳐다보더라..
그러더니 두병째 따고나서 나한테 에이 모르겠다.. 하기로 한대로 하라고 귓속말로 속삭이더니
꽐라가 된 척 쇼파 옆에 쓰러져 버리더라고..
내가 괜히 놀란척 여보여보.. 하니까 그냥 자는척.. ㅎㅎ
상사랑 그 친구는 술이 약하네 뭐네 하면서 더 더러운 눈길로 날 훑어보더라..
으.. 특히 그 상사는 내가 자기를 쳐다볼때마다..
내가 니 가슴골과.. 허벅지 안쪽을 쳐다본다는걸 보여주고 싶다는 듯..
눈을 마주쳤다가 눈길을 아래위로 훑어보더라..
근데 그때부터 상사가 너무 술을 스트레이트로 주는거야..
그 전까지는 난 술을 좀 건너 뛰면서 마셔서 그나마 버틸만 했거든..
근데 그렇게 한 서너잔을 마시니까 술기운이 확 올라와서 진짜 못 버틸 것 같았어..
남편이 드러누운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겠다.. 하고 화장실 간다고 하고 안방 화장실로 가서 소변을 누는데..
진짜 팬티가 축축해질 정도로 젖어 있었어..
나도 그냥 섹스에 미친년이었구나.. 하는 생각도 잠깐이었고..
너무 젖어서.. 팬티는 벗어버리고 안방 침대에 엎드린채 눈을 감아 버렸어..
온 몸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핑핑 돌면서 잠깐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아
그러다 누구씨..누구씨..하는 목소리에 잠깐 정신이 들었는데
뒷 허벅지에 뜨끈한 손바닥이 올라와 있더라..
나는 혼신의 연기로.. 여보..라고 옹알이를 했고..
그 상사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원피스를 올리고 젖은.. 거기에..
손가락..혓바닥..그것까지..다 하더라..
너무 흥분해서 나도.. 자기야..자기야..라고 외치면서 몇번을 갔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안에다 싸고 일어나길래 이제 끝이구나 싶었는데..
옆에서 부스럭 거리더니 날 천장을 바라보게 눕히길래
억지로 눈을 감으면서 여보....하면서 술취한 혼신의 연기를 해버렸지..
돌면서 살짝 보니 그 상사 친구가 내 가랑이 밑에 있더라..
상사도 침대 옆 화장대 의자에 앉아서 날 쳐다보고 있었고..
원피스도 가슴 위에까지 올려버리고..
브라는 벗기지도 않고 우왁스럽게 위로 올려서 나중에 보니 가슴 위에 와이어에 긁힌 자국까지 있더라..
그 상태로 다리를 벌리고 체중을 실어서 넣는데..
엄청 체구가 크고 뚱뚱한 사람이라서.. 뱃살에 아랫배가 눌려서 아래위로 움직일 때마다..
숨이 저절로 헉헉 하고 내뱉어 지더라..
내 전라가 다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에 진짜 평소에는 그렇게 가보지도 못했는데..
진짜 원없이 가버리는 중이었고..
실눈 뜨고 보는데.. 나중에는 상사가 내 얼굴 옆으로 다가오더니 흐물거리는 자지를 내 입에 물리더라..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할 겨를도 없이 입에 물고 빨았는데..
남은 잔향..에 정신이 없는 상황인데도 그 상사 거는 또 힘이 들어가더라..
내 입에까지 남은 것을 쏟아 내더니..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옷만 입고 집을 나가더라..
남편은 그 사이에 베란다쪽으로 넘어가서 내가 당하는걸 보고 있었다더라고..
그러고 다음주.. 출근을 하니..
그 상사는 내가 기억하는지 떠볼려고 했던건지 그냥 추파를 던질려고 했던건지..
그날은 잘 마시고 잘 먹었다고.. 주어도 없이 참 맛있었다고 하는데..
난 또 미친년처럼 흥분을 해버렸네...

이게 시작이었고...그 뒤로 남편의 친구..
남편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지시가 있었지만
그 상사랑 단 둘이 술마시다가 취한척 모텔까지 가서 잠자리까지 했고..
맨정신에도 몇 번.. 회사 회의실..에서도 했어
또 한번 남편이랑 술자리를 가졌는데..
보란듯이 자기 옆에 나를 앉히고 테이블 밑으로 별 짓을 다 하더라..
남편은 뻔히 보이지만 모른 척 하고 앉아 있었고..
근데 이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이쯤 되니까 회사에서 소문이 나더라..
그 누구랑 불륜이다.. 이러면서 얘기가 퍼지는대도 그 상사는 멈출 생각이 없더라..
끝내 익명의 누군가가 제보해서 그 상사는 퇴사를 했고
나는 그정도면 정신차려야 되는데 정신 못차리고
남편이 하라는대로 하고 앉아 있었어..

그러다가 한번은 둘이서 술한잔하고 대리가 잘 안잡혀서 모텔을 갔는데..
초대남을 갑자기 부르겠대..
이제 나도 그때는 별 생각없이 그러라고 했는데..
그날은 내 눈을 가리고 하고 싶다는거야
그럴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귀찮아서 캐물어보지 않고 그냥 하라는대로 했어
나름 새롭기도 했고.. 뭐 더 기분 좋을려나? 궁금하기도 했거든..
아무튼 가릴게 없어서 배게 커버를 벗겨서 씌워주는데..
배게 커버가 생각보다 안에서 잘 보이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안보였으면.. 안보였고 몰랐으면.. 나았을까..? 싶기도해
처음에 초대남 들어올 때는 그냥 초대남인가보다 싶었는데
둘이서 뭘 속닥속닥 거리더니 그 초대남이 가까이 오는데 뭔가 낯이 익은거야..
조명을 어둡게 해서 얼굴이 잘 안보였는데..
삽입하고.. 가까이 얼굴이 다가오는데..
군대 갔다가 최근에 휴가 나온 남동생이었어..
아무튼 흥분이고 뭐고 짜게 식어서... 정신이 번쩍 들었지..
일단은 간신히 모른척 끝냈고...
그날부로 별거하고 이혼 준비중이야..
결론은 네토는 하지마.. 그냥.. 차라리 바람을 피는게 낫지
초대남+초대남 하는게 훨씬 나은 것 같아
남자의 네토는 정신병인 것 같아..
처음부터 받아준 내 잘못은 맞지만..
정말 한도 끝도 없이 지 네토욕만 채울려고 하는데..
정신병이라고 결론 짓고.. 이제 헤어지려고 해..
미친년의 헛소리 야설로 치부해도 상관없고..
왜 근데 글을 소설처럼 썼냐.. 하는데 나도 쓰다보니 흥분해서 그렇게 써져버렸네
아무튼 이젠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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