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친구엄마랑 했던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중딩때 친구엄마랑 했던 썰

익명 86 6374 547 4
위 짤 보고 생각난 나 중딩때 친구엄마랑 있었던 이야기

여름방학때 친구집 놀러갔었음. 그때 한창 닌텐도 DS 나와서
친구랑 게임하려고 친구집 갔었음

낮에 점심먹고 친구집 갔었는데 친구는 학원갔다온다고 아직 없었고
친구 엄마 혼자 계시는데
친구 학원갔다오는거 기다리는동안 거실에서 티비라도 보라고 하시길래
거실 바닥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음.
(참고로 친구 학원 일찍마치고 온다 해놓고 보강 때문에 예정보다 40~50분 늦은 덕분에 이 경험이 생긴듯)

친구엄마가 수박 한쪽 내주시길래 감사합니당 하면서 먹음
시원하니 좋더라

친구 엄마도 옆에 앉아서 티비 보시는데 지금 기억으로는 가슴크고 좀 예쁘셨음.

그렇게 있다가 뭐 그당시 어른들 하시는 얘기 뻔한거 물어보시더라고
공부는 잘하냐, 학교생활 어떻냐, 친구들이랑 잘 지내냐, 우리아들도 잘 지내냐 등등 물어보시던데 그냥 형식적인 예의를 차려서 대답했음

그렇게 얘기 하다가
내가 반바지에 트렁크 팬티 입고 있었거든?
친구어머니가 “다보인다 야 ㅋㅋ” 이러시는데
내가 화들짝 놀라서 보니까 양반다리하고 수박먹는 와중에
반바지 앞으로 귀두 조금 튀어나와있었음 ㅅㅂ;;

앗! 하면서 주섬주섬 정리하고 베시시 웃었는데
아줌마가 씨익 웃더니 여름이라서 덥지? 남자는 아랫도리가 시원해야한다~ 펑퍼짐한 빤스가 좋지~ 하면서 뭐라뭐라 얘기하셨는데
역시 어른이라서 이런건 스무스하게 넘기시는구나 하면서 생각했는데
일단 그상황에 나는 꼬추 보여준게 너무 창피해서 민망하게 있었음 쭈뼛쭈뼛 ㅋㅋ

그러다가 수박 다 먹고 아줌마가 쟁반 치우시고 옆에 오시더니 쇼파 앉아서
갑자기 고추얘기를 꺼냄
“포경했던데, 맞지? 우리아들은 포경을 안해서 해야하나~ 어쩌구저쩌구”
그러다가
“언제 포경했어?” 물어보시길래
“초등학교 5학년때요” 라고 대답함

근데 이때 왜 그 상황이, 아무리 친구엄마라도 여자분이시고, 가족도 아닌데
꼬추얘기 하니까 좀 서기 시작함
안그래도 반바지 얇은거 입었는데 더 티날까봐 쇼파 베개로 좀 가리고 얘기를 이어갔는데

“아줌마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한번 보여줄래?”

갑자기 뜬금없이 이얘기가 나와서 당황함
머릿속에선 어법버버ㅓ버

한번은 에이.. 안돼요ㅋㅋㅋ 하면서 튕겼는데

중딩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잖아
그래도 내 처음이 이럴 줄은 몰랐음
아줌마가 “살짝만 볼게” 이러면서 내 허벅지에 손 살포시 얹는데
풀발함
“아무한테도 얘기하시면 안돼요” 하면서
일어나서 쇼파 앉아계시는 아줌마 앞에 서서 바지 내리고 얼굴 앞에 고추 덜렁 내놓음

안된다 해놓고 풀발기시켜놓은거 보고 아줌마는 뭐라 생각했을까 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아줌마가 남자 포경고추가 궁금해서인건 아닌거 같고 그냥 내 자지가 보고싶었던거 같긴 한데

쨋든 아줌마 앞에서 고추 훤하게 드러내놓고 있으니까 민망하면서도 아줌마 손길에 계속 풀발유지됐었음

솜털 난거 귀엽다고 하시면서 솜털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시더라
그때당시 내 생각으로는 2차성징도 오고, 변성기도 왔고, 고추도 커지고 (그때당시 15? 는 됐던거 같은데) 고추 털 나면 그래도 남성성? 남성적으로 된거 아닌가 싶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어른의 털 앞에서는 한없이 초라한 솜털에 불과했음 ㅋㅋ;;
 
어쨌든, 성욕 폭발한 혈기왕성한 시기이니까
나름 고추에 힘 주면서 빳빳하게 유지함
아줌마가 “어휴 어린데도 벌써 이렇게 커지냐” 하면서 주물주물 만지시다가
쿠퍼액 찔금 나온거 기억남

쇼파 앉아봐라 하시길래 앉은 자세에서 고추만 하늘로 향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오셔서 입으로 덮는데
와.. 내생에 처음 겪어본 느낌이었음
중딩때 까지라 해봤자 자위는 손 아니면 비누였는데
야동에 나오는거 실제로 해보니까 진짜 기분 좋았음

그리고 처음이니까 당연히 자극이 너무 쎄서
입에 넣은지 1분?안돼서 쭉쭉 싸버림.
수박 먹은 상태라서 오줌마려워서 더 빨리 쌌나? 어쨋든

싸자마자 아줌마가 바로 티슈 뽑아서 뱉으시더니
어우 양많다~ 하시고는 싱크대 달려가서 뱉고 오시고 머리 쓰다듬어 주심

싸고 난 다음이라 현자타임 오는 와중에
아줌마가 고추 물티슈로 닦아주시니까 바로 또 껄떡껄떡 하다가 풀발함
그리고는 아줌마랑 눈 마주쳤는데
아줌마한테 내가 “제가 해드릴까요...?” 해버림

아줌마가 내 고추 닦다가 고추에다가 딱밤 살짝 탁- 때리더니
“꼬추가 여물지도 않은게 ㅋㅋ” 하시더니 곧 아들 올 시간이니까, 놀다가고, 내친구 내일도 학원 가니까, 시간되면 내일 또 오라고 함.
나는 무조건 오겠다고 함ㅋㅋㅋ

친구랑 닌텐도랑 컴퓨터게임 하는데 고추 빨린거 생각나서 집중도 안됨.

친구한테 엄마 몇 살이시냐, 이거랑 내일 학원 몇시에가냐 만 물었음.
나가자마자 내가 바로 갈생각이었거든. 친구엄마는 40대 초반이셨다

그리고 다 놀고 친구집 나갈 때 “또 놀러오겠습니다” 하면서 나갔음.
이 기억 때문에 집에가서도 폭풍 자위

그리고 다음날에 바로 친구 학원가자마자 친구집 초인종 누르고 들어감

샤워하고 오라고 하시길래 바로 샤워하고 나옴.
나와서 안방에 들어갔고
그리고는 아줌마도 옷 벗으시는데 브라 벗을 때
“벗겨볼래?” 하시길래 가서 브라 처음 벗겨봄.
뒤로가서 벗겨보라 하시길래 뒤에 후크 열고 벗기려는데
아줌마가 내 손 가져가서 자기 가슴 주물주물 거림
나는 “헉” 하면서 놀랐는데 아줌마가 놀랐냐면서 꺄르륵 웃음ㅋㅋ

아주머니가 침대에 오라고 하시고는 침대에 걸터 앉으니까 아줌마가 방문을 닫음.
방문 닫는거에서 왠지 그 적막한 느낌이랑 둘 만 있다는 느낌 받으면서 살짝 무서운기운?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 들다가 아줌마가 홀딱 벗은거 보니까 그냥 고추만 빳빳해짐

침대에 걸터앉아 있으니까 아줌마가 오셔서
일단 어깨좀 주물러 달라 하길래 어깨 주물러 드림.
자기 누울테니까 등이랑 엉덩이도 좀 주물러달라 하시면서 말하길래 엉덩이랑 등 최대한 시원하게 마사지함.
고추 존나 터질거같은 상황에서 알몸으로 마사지 해드리니까 상황이 뭔가 뭔가임.

그리고 어제 고추만 빨릴때는 몰랐는데,
사람의 살냄새, 바디워시 냄새, 샴푸냄새가 은은하게 섞여서 그냥 미친듯한 상황이 됨
섹스가 이런거구나 싶었음.


아줌마한테 내가 “어제꺼 해드릴게요” 하면서 최대한 열심히 아줌마 거기 핥음
근데 솔직히 왜핥는진 모르겠다 그냥 해드린거임
그러다가 누워서 아줌마 젖 빨면서 아줌마가 고추 만져주는거에 쿠퍼액 질질쌈

지금생각하면 아줌마 버릇인지,
고추 빳빳하게 서있을 때 손가락으로 기둥에 딱밤을 살짝 톡- 때리심

콘돔 아줌마가 주시길래 태어나서 첨본다 하면서 끼워보고
아줌마한테 존나 박았음.

사실 처음이라 처음엔 살살 넣음

자세 바꿔가면서 처음하는거라서 그냥 최대한 안무거우시게, 허리랑 팔다리 힘줘가면서 했음.
아줌마가 “음~음~ 어우 잘하네~” 약간 음미하시는 말 하시면서ㅋㅋㅋ
한 20분 지났나 지쳐가지고
아줌마한테 넣은 상태에서 가슴빨고 아줌마가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체력 좋네~ 천천히 해 천천히~” 소리 하니까 고추에 힘 꽉 들어감
고추에 순간적으로 힘주니까 아줌마가 “어머!” 하셨는데 그거도 꼴림...

그리고 콘돔 1박스 안에 3개 있던거였는데 3개 다씀.
2번째까지는 쌌는데 3개째 쓸 때 콘돔 박다 보니까 찢어져 있었음

마지막은 콘돔 벗기고 아줌마가 입으로 해주시는데 자극 미치는줄..
 
한창때고, 꺼떡꺼떡 잘 서는 때라서 3번까지는 잘 쌌던거 같음

아줌마가 “내일 몸살나겠다” 하면서 잘가라고 배웅해줌.
나갈 때 콘돔박스는 나보고 가면서 버리라고 검정봉투에 손에 쥐어주시더라

그리고는 친구 집 빌때마다 친구엄마랑 섹스했었습니다... 물론 모텔도 몇 번..

군대 가기 전까지 ㅋㅋ

대학교는 다른지역갔었고, 여친 생겼어서 전역하고는 이 관계는 끊김.

대학교 1학년 마치고 군대갔었는데 아줌마가 나 휴개나왔을 때 용돈도 주심

이 썰 풀 데가 없었는데
군대에서도 썰 풀었다가 선임 동기 후임 할거없이 주작이라 하고
시1발새끼들 꼴렸으면서 나보고 다른썰 더내놓으라함

친구엄마랑 섹스했을수도 있지...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86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