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츠키나오 닮은 직장후배가 있었는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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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0:06
그 친구가 나이가 24이였고 저는 33이였네요. 비교적 최근일인데,
신입으로 들어온 친구였어요. 담당 상사한테 갈굼을 많이당해서 제가 위로도 많이 해주고 그런 시절이였어요.
어린 후배는 묘한 색기가 있는 친구였는데, av배우 사츠키나오를 빼닮았죠. 당시엔 몰랐는데 사츠키나오 보고나서 깜놀했어요. 싱크로율 95%정도는 나옵니다.
암튼 직장에도 동탄미시룩처럼 딱달라붙는 옷도 입고다니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남자를 잘 홀리던 친구였어요.
그 당시엔 그친구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저한테 돈이 없다면서 상담을 요청하더라구요.
쓴 내역들을 보는데 무슨 모텔비만 60만원이 넘던데요.. 남친 부러운자식..
평소 옷 입는것도 그렇고, 이런 모텔비도 숨김없이 보여주는게 단순히 절 신뢰해서 그런건 아닌거같아서..(다분히 의도적인줄..)
저도 이직 확정 상태였어서 그런지 '돈이 너무 부족하면 선넘지 않는 대신 물만 빼줄래?'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말듣고 정말 불같이 화내는걸 보고 식은땀 줄줄 흘렸는데..
좀 가라앉고나서 '어디까지 해주면 되는데요? ' 라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상탈 + 대딸정도로 타협보고 한번에 15만원씩 주고 거진 1년간 봤던 기억이 있네요. 누가보면 호구라 할 수 있지만 그 배경이!!! 너무 꼴렸어요 제가 아는 사람을 이렇게 한다는거..
자고싶었는데 자는것까진 도저히 허용 안했던 그 친구 생각이 많이 납니다.. 지금은 연락 끊긴게 아무래도 결혼한듯 하네요 ㅎㅎ
신입으로 들어온 친구였어요. 담당 상사한테 갈굼을 많이당해서 제가 위로도 많이 해주고 그런 시절이였어요.
어린 후배는 묘한 색기가 있는 친구였는데, av배우 사츠키나오를 빼닮았죠. 당시엔 몰랐는데 사츠키나오 보고나서 깜놀했어요. 싱크로율 95%정도는 나옵니다.
암튼 직장에도 동탄미시룩처럼 딱달라붙는 옷도 입고다니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남자를 잘 홀리던 친구였어요.
그 당시엔 그친구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저한테 돈이 없다면서 상담을 요청하더라구요.
쓴 내역들을 보는데 무슨 모텔비만 60만원이 넘던데요.. 남친 부러운자식..
평소 옷 입는것도 그렇고, 이런 모텔비도 숨김없이 보여주는게 단순히 절 신뢰해서 그런건 아닌거같아서..(다분히 의도적인줄..)
저도 이직 확정 상태였어서 그런지 '돈이 너무 부족하면 선넘지 않는 대신 물만 빼줄래?' 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말듣고 정말 불같이 화내는걸 보고 식은땀 줄줄 흘렸는데..
좀 가라앉고나서 '어디까지 해주면 되는데요? ' 라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상탈 + 대딸정도로 타협보고 한번에 15만원씩 주고 거진 1년간 봤던 기억이 있네요. 누가보면 호구라 할 수 있지만 그 배경이!!! 너무 꼴렸어요 제가 아는 사람을 이렇게 한다는거..
자고싶었는데 자는것까진 도저히 허용 안했던 그 친구 생각이 많이 납니다.. 지금은 연락 끊긴게 아무래도 결혼한듯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