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동창이 섹파가 되버렸던썰 이제는 유부녀이기도 한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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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동창이 섹파가 되버렸던썰 이제는 유부녀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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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휴게텔녀랑 사귀었던 썰을 썼는데 재미있게 봐준 몇분들이 계셔서 이야기를 좀더 써보자면

고딩때 본인은 눈이 낮았음 보지면 다 사귀는 상태였음 남중나오고 남녀로 간지라 여자라는 성별자체가

뭐든 이뻐보이고 좋아보였음 어쨋거나 그래서 못생긴년이랑 사귀는데 그에 친구인 여자가 예뻤음 근데 그땐 그것도 모르고

절친처럼 지냄 서로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그냥 순수하던 시절에 친구처럼 그렇게 시간이지나서도 가끔씩 친구로써 동창으로써 연락하고

집도 가깝게 살았던지라 오랫만에 성인되고 각자의 자리에 있을때 20대초반때임 연락이왔음 놀자고 그래서 같이 맥주도 먹고

본인은 술안먹음 같이 이야기하고 노래방도 가고 했음 그당시 그친구는 오랫동안 사귀는 남친이있었음

어쨋거나 별로 신경안쓰고 같이 놀고 그러다가 한잔더하자는거임 그래서 호프집가서 더 먹는데 난 그냥 음료만 먹으면서 대화했음

그러다가 이 친구가 만취가 된거임 그래서 어떡하냐 집에 어떻게 가겠냐고 되묻고 하는데도 인사불성인거임

그래서 몸을 가누고 어떻게든 일으켜서 집으로 데려가려고 신분증까지 찾아서 택시같이 타서 그근처까지갔음

그랬더니 속이 안좋다고 근처 공원에서 잠깐 내리자는거임 공원에서 계속 있는데 초봄인가여서 약간 쌀쌀했음

그 친구는 뭔가 횡설수설 뭐 집에 갈수없는듯한 그럴싸하지도 않은 이유들을 내놓더니만 갑자기 근처 모텔에 가자는거임

그래서 약간 놀랐음 친구사이에서도 모텔을 갈수있나? 하는 그당시엔 나름 순수한 마음이었음. 그래서 모텔에 갔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이게 뭐지? 하고 그냥 진짜 피곤해서 그런건가 하고 반신반의 했는데, 갑자기 먼저 씻고 오겠다는거임

그때 이제 알았음 아 이거 할수도있겠다 어쩌면 그런 신호인가? 하고 당연히 지금처럼 나이가 먹고 베테랑이였음

그런 무지막지한 신호들이 오기도전에 뼈와살을 다 발라먹었겠지만, 모두들 알다시피 그렇게 바보같고

순정어린 순수했던 시절의 맛이 있는거 아니겠음? 어쨋거나 그래서 씻고 나온 그녀는 샤워가운까지 입고 나옴

그어린 당시에 나조차도 나름의 기준이있었는데 모텔가서 노섹스는 여자가 안씻음 OR 씻었는데 노가운

근데 만약 섹스 시그널 샤워 OR 샤워가운  이렇게 생각했었음. 단순했지만 나름 기특한 생각이였을지도? ㅎㅎ

그래서 그렇게 가운을 입고나온 그녀를 보고 나도 씻고나옴 그리고 같이 누웠는데, 이게 막상 서로 약간 무턱대고 시작하기가 뭐한거임

약간 어색하니깐 내가 팔배게라도 해줄게 하고 해주니 바로 내 품에 폭 들어오는데 그 어린시절에 풋풋한 살냄새와

샴푸냄새가 진동하는데 뭔가 야릇한감정이 많이 들었음. 그래서 더 깊게 껴안으려고 다리와 다리사이로 넣으면서 끌어당기면서 안으려고

다리를 그녀의 가운사이로 넣었는데 내 허벅지가 그녀의 보지에 닿는순간 그녀가 엄청 심하게 반응하는거임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몸에 경련을 일으키는거임 되게 묘한 흥분과 충격이 교차했었음. 왜냐하면 고교 동창으로써 왈가닥하게

웃던모습으로만 남았던 사이가 오늘 이 시점 기준으로 완전히 쪼개지는순간이 되는거고 또 그녀의 이런모습과 이런신음소리를 듣는게

굉장히 낯설게 느껴졌음. 어쨋거나 그녀의 사타구니쪽으로 누를수록 그녀가 반응한다는걸 알자 나는 지속적으로 허벅지로 그녀를 내쪽으로

당기면서 지긋히 공략하기 시작했음. 그녀는 이제 아예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부들부들 떨었음. 그래서 바로 키스를 갈기면서 섹스돌입에 들어갔음

몸이 활처럼 휙휙 꺾어지면서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배를 쓰다듬으면서 내려가는데 그녀는 온몸이 성감대인냥 온몸에 손이 닿을때마다 나지막한

신음과 몸이 반응했었음. 그래서 나도 흥분해서 바로 보지로 손을 갔다댔는데, 진짜 충격이였는게, 아직도 살면서 그정도로 많이 젖고 많이 물이 나오는

여자는 만나본적이없었음. 섹스하면 시오터지는년들이야 많이 만나봤지만, 사실 여자들도 나이들수록 보지가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어리고 섹스좋아하고 건강해서 그랬던건지 뭔지는 몰르지만, 좌우지간에 그 끈적 끈적한 보짓물이 거의 남자 정액 수준으로 철철 나오고 있었음

어쩌면 배란기였을수도있겠지. 어쨋거나 손이 흥건하도록 젖은 보지를 보고싶어서 빨려고하는데 여지껏 내가 그녀의 두가지를 생각하고 인정하는게

보지모양 + 애액양임. 보지모양은 진짜 무슨 서양야동에 틴에이저들마냥 일자보지에 소대음순이 전혀 늘어나지않은 보지였음 그때 또 놀란게

그녀가 고교시절 얼마나 많은 남자들과 사귀고 또 건너듣기로는 애도 한번 땐걸로 알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보지가 그렇게 쌔거같은 느낌이였음

이런건 타고나는건가 싶었음. 심지어 보지털도 되게 적게 나있음 좀 웃기게 표현하면 무슨 남자들 야비하게 콧수염나는거마냥 되게 조금만 나있길래 모량자체가

신기하다고 느꼈음 어쨋거나 그 허벅지 양쪽까지 흠뻑젖은 보지를 구경하면서 혀로 핥는데 냄새하나 안나고 야한 향이 폴폴나는데 너무 기분이 좋고 맛있게 빨았음

본인이 냄새에 심하게 민감해서 진짜 냄새 항문냄새 조금만 나도 너무 짜증나는데, 그렇게 야한냄새만 풍기니 좋았음. 어쨋거나 보지랑 애널까지 혀로 빠는데

그녀가 당황해서 뭐하는거냐고 묻는 그순간에도 그녀는 내 자지를 빨면서 보지는 더 벌리고 있었음. 그렇게 오랫동안 서로 빨아주다가 박고 사정하고, 사실 오래전이라

콘돔을 꼈었는지 뺐었는지는 기억안나는데 물도 많고 뜨거워서 감도가 상당히 좋았던걸로 기억함. 이후에도 그녀와는 무수히 많이 하면서 섹파로 지냄 사적인 이야기는 거의 잘 안하고

주로 만나면 그냥 밥먹고 혹은 바로 모텔잡고 섹스 같이 자고 다음날 아침출근에 헤어지고 그녀가 나름 대단했던건 그나이에 모텔비는 부담스러울수있는 입장이였음 나에게는

한번갈때마다 5~7만원씩 내야하는게 (당시에도 모텔값은 그랬음) 부담이였는데 그녀는 한번씩은 기특하게 먼저 텔비를 결제하고 가서 씻고기다리고있기도하고 했었음

그래서 정말 많이 섹스를 하고 우리집에까지 데려오고 나중에는 후장도 땄음. 내가 나중에는 섹스스타일이 파괴적으로 변해서 그때 만났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후장딸때조차도 순수함 + 호기심이 만연할때라 한번 해보고 아프다고 하는데 뒤로 박으면서 안에다가 갈겼음 어쨋거나 그렇게 섹스를 수십번은 하고 어느순간 연락이 끊겼음

가끔 본인이 고프면 오던 연락에 응해서 하던 섹스는 반년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어느날 카톡프로필에 결혼사진이 올라왔음 비교적 일찍 결혼한 그녀는 아이들도 낳고 잘 지내고있음

그당시에 사귀던 남친이 지금의 남편이되어있는건 나름의 충격??? ㅋㅋㅋ 어쨋거나 그녀는 아직도 내 카톡에 있고 가끔 지난시간이 서운하기도해서 이따금씩 카톡을 열어서 안부를 혼자

보고있자하면 세월이 지나 많이 변한 그녀를 보면 다시 연락할 용기는 안남ㅋㅋㅋ 그래도 당시에는 정말 멋지고 예쁜 보지에 섹스감도가 기가막혔던 그녀를 생각하면

아직도 새벽에 한번씩 자지가 벌떡 서긴함ㅋㅋㅋ 휴게텔사귄녀와 고딩동창녀 썰을 이렇게 품ㅋㅋ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태국여친썰, 부산녀썰, 개보지년썰, 시오년썰, 존예꼬신년썰, 10살연하년썰, 7살연상녀썰, 뭐 이밖에도 섹스는 지겹게 해서 풀썰이야 많은데 재미있어하는 사람많으면

생각날때 한번 또 쓰겠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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