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의 계기 썰 이후 또다른 네토 이야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네토의 계기 썰 이후 또다른 네토 이야기..

익명 29 1865 58 0
이전에 '네토의계기' 글 썼었습니다.
또 다른 썰 요청하신분있어서
미루다 이제야 올립니다.
긴글이고 글재주는 없지만
꼴릿하게 봐주셔요^^

이놈의 네토.. 어언10년이 넘어가네요..

가끔은 와이프와  섹할때 정상위로 박아대다가 귀에다 대고 속삭이며..

이 좋은보지 왜 아끼고 다니냐며
좀 대주고다니라고 말하면..
신음하다말고는..
미친놈 또 시작이라며
항상 제 성향을 잘 받아주지 않는
와이프입니다.

술먹을때면 가끔 말로만
맞춰줄때가 있긴한데
제 성에는 차지 않아 더 조르지않고
그냥 흐지부지대고 말던

어느날..

그 날도 술이 어지간히 취해 와이프가
자려고 누워있을때 다짜고짜 팬티벗기고
보지를 마구 빨아줬는데
그 날따라 거부도 안하고 엄청 흥분해서
맞춰주길래..
애낳고 넓어질대로 넓어진 질벽을
문지르며 실컷 박아주고 있었지요ㅎ.

근데 ㅜㅜ 술이 좀되서그런지 점점
좆이 서서히 물렁해지더라구요

와이프가 안 느껴지는건지
누운채로 지혼자
허리를 막 움직이면서 답답해하길래

제가 다시 아래 보지로가서
클리에 혀를대고
낼름낼름 건드려주니 좋아하드라구요
그러더니

"아.. 빨리 박아~ 나 거의 다 왔단말야"

하는데 이미 제 물건은 반이상 죽은상태..

"술때문인지 얘가 말을안듣네ㅜㅜ"

하면서 손가락과 입으로 보지를 더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주는데 또 허리를
움직이며 답답해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이 타이밍에
늘 찔러보던대로

"이때 누군가 같이있으면 딱딱한 좆으로
  신나게 박아줬을텐데
  여보 보지 한번 맛보면 진짜
  맨날달려들걸??"

이라며 보지를 혀로 계속 자극하니까

"아..ㅅㅂ! ㄱㅅㄲ야 어떤놈이든 아무거나 
 넣고 빨리 박아봐~~아 답답해!"

라며 받아주길래

"진짜? 누구라도 부를까??"

"지금 누굴 언제불러 당장 박으라고!!"

"누구 자지를 넣고싶은데?
  아무나 얘기해봐~ 너아는사람?
  아님 내주변사람??"

이런 대화가 오가니 다시 좆이 빳빳해져서
또 보지에 넣고 쑤셔주면서..

"그런 얘기하니까 얘가 또 말잘듣네..
  계속 얘기해줘.. 나 너무 흥분돼..
  누구 좆 넣고싶은데?"

라고하며 계속 강하게 박아주니
흥분해서는..

"아..아.. ㅅㅂ 현성이~ 현성이꺼 넣어줘
  아 그새끼 예전에 술먹고 나한테
  찝쩍댄적 있었는데 그때 보지 대줄걸.."

이렇게 대화가 오가니 진짜 완전
풀발기가 되고 싸버릴거 같더라구요ㅜㅜ

(여기서 현성이는 와이프 친구.. 남사친.
중학교때부터 친한 남사친 셋이 있는데
결혼전에도 저랑 다같이 한두번 만나서
다같이 술먹은적도 있었고 그때마다
형님 집에 한번 가보고싶다고..
그래서 놀러오라고
얘기하며 지낸지 꽤오랜시간...

결혼 후에도 저없이
그 친구들 셋이랑 와이프랑 가끔 만나
몇번 술자리 했었고..

그 중 한명.. 현성이랑은 단둘이 만나
새벽까지 술먹다 온적도 있었네요)

그런데..
이 흥분한상황에 그런 자기친구 이름을 부르다니..
진짜 미치게 흥분됫습니다

폭풍삽입을 하고 질싸듬뿍 하고있는데
와이프도 안하던 몸의경련을..
살짝 몸을 바르르 떨더라구요
와이프도 그런얘기에 더 흥분한거
같아서 질안에 듬뿍 싸고 끝내고난후에

"여보도 더 흥분되지 않았어?
  난 진짜 고추 터지는줄 알았어"

"하...진짜 넌 그런게 그렇게 좋아??
  내가 진짜 보지 대주고 다니면
  어쩌려구?"

"난 진짜 괜찮아 너가 다른남자랑 하는거
  보고싶긴한데 내앞에서 하는게 싫으면
  여보혼자 밖에서 보지 대주고 다녀도
  난 좋아..
  누구랑 언제 하는지/했는지만
  얘기해주면 그걸로도 난 진짜좋아"

"진짜 미친놈이네.. 너같은 변태 얘기는
  들어본적도 없다..후.. 또라이..
  이제 그런얘기 하지마"

이렇게 얘기가 끝나고 또 예전으로
돌아가고 일상이 지속되다 몇달후
남사친 셋이서 술먹고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조금 통화하더니..
저를 바꿔주더라구요
그래서 통화하던 끝에 언제 놀러올꺼냐구
너네들 시간 맞춰서 얘기해주면
그 날짜 맞춰서 오라고 하고..

약속잡은 그날이 왔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처가가
가까워서 장모님께
맡겨놓고..

집에와서 기다리다 녀석들이 왔습니다.

집으로 들어온 녀석들중
현성이만 먼저 눈에들어오더라구요ㅎ^^

암튼 그렇게 늦게까지 술을 퍼마시다
새벽 한시쯤 한놈이.. 저 이제 집에
가봐야겠다고하니 다른 한놈도
그럼 저두이만..

이렇게되니 ..현성이도

"아 그럼 나도 가야되잖아ㅜㅜ"
라며 아쉬워하길래

제가

"넌 결혼도 안했는데 놀다가
  자고 내일가~"

라고하니 좋아하드라구요
그렇게 둘은 보내고
저랑 와이프랑 현성이 셋만 남았는데..

그렇게되니 자꾸 예전 현성이 이름부르며
바르르 떨던 와이프가 아른거리 더라구요

저는 다음날 아침에 회사 가봐야해서
현성이한테..
나갈때 깨울테니 그때같이 나가자고 하고

그렇게 셋이 계속 술을마셨고

그러다 제가 조금씩 섹드립좀 치며 잼나게
술자리를 이어 갔네요^^

"근데 너네는 친구지만 남녀 사이인데
  이렇게 오래지내면서
  썸 탄적 한번도 없어?"

"형님 무슨소리세요~ 얘가 여잔가요?
  싸워도 제가 져요.. 얘는 형님한테만
  여자죠.."

이러니 와이프가

"야!!  니가 여자지.. 기집애같은게
  ㄱ소리하지말고 그냥 자라 고추
  때버리기전에.."

"어? 그럼 현성이가 여자고 여보가 남자면
  그렇게 또 남녀관계네??ㅋㅋ"

뭐이런 정도 대화하며 술좀 더마시다가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나야해서
자야되니 너네도 금방 자라고하며

먼저 안방에 들어가는데..
아무도 안말림ㅜㅜ

그렇게 모든게 바라는대로 진행되고
있을때쯤..^^
잠들지않고 자는척만 하려다가..

결국 잠이들어버렸고ㅜㅜ..

눈뜨니 이미 아침..

와이프는 안방에서 자는 내옆에 있고..
현성이는 거실에 코고는 소리..

아무것도 건진거 없이
잠든게 너무 아쉽지만..

아무일도 없었던거 같은 이상황이
더 화가나는 이상황..

'저새키 고잔가??'
라고 생각하며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현성이 깨우려던
찰나 문득..
아직 기회가 있단 생각이듬ㅎㅎ
그래서 이녀석을 깨우지않고..

와이프가 자고있는
안방문 살짝 열어놓고..

세탁실에 있던 와잎팬티를
거실화장실 욕조 구석 샴푸옆에
가져다 놓음ㅎ

현성이 입장에선
와이프가 샤워할때 벗어서
옆에 던져놓고 잊고잊는줄로
생각 할거고

와이프입장에선 현성이 이새키가
술취해서 자기 팬티 가져다
보지냄새 맡고 이상한짓 하다
옆에 던져놓은거로 생각하게 하려는
그런 전략..

그리고 출근..

아침 10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보니 와이프 아직 자고있음ㅜㅜ
힘없는 목소리로 전화받더니

"아.. 죽겠어..ㅜㅜ
 여보는 어케 잘 출근했네??
 어제는 미안....
 ........
 잉??
 머야 왜 안방문 꽉안닫고 갔어???"

"엥?? 뭔소리야?
 나 닫고나왔어..밖에 현성이 잇어서
 더 신경쓰고 나왔는데
 그럴리가.."

"아..아니네ㅎ 코고는 소리가
 너무 가까워서 열린줄ㅎㅎ...
 닫혀있네ㅎ;;"

하며 멋쩍게 웃는데..

의도가 궁금하네요..

분명 아침에 현성이 구경하라고
내가 열어놓고 왔는데..

아마 와이프는 현성이가 열고
자기 자는모습을 봤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나한테 왜 숨겼을까요ㅜㅜ

암튼 그렇게 잠만잘거같아서
전화로 와잎 깨워놓고..

현성이도 깨우려고
현성이 폰으로 전화했는데
얜 바로 받아서는 왜 안깨워주셨냐고
장난식으로 나한테 오히려 탓함ㅎ

그래서..

너가 안일어난거라 얘기하고
1시까지 갈테니
와잎한테 내속옷 꺼내달라해서
씻고 옷갈아입고 기다리라고..
2차는 낮부터 시작할거라고 ..ㅎㅎ

그렇게 일부러
3시간정도 기회를 주려고 의도적으로
시간까지 확실히 말해주며 끊고나니

미친상상이 나를 지배함.. 도파민 오만랩ㅎ

열어놓은 방문과
화장실에 가져다놓은 와잎팬티
그리고 현성이 이름 부르며 바르르 떨던
와이프 생각에 미칠듯 흥분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대충 일 마무리하고
벅찬 기대감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현성이는 집에가고 없고
와이프는 안방욕실에서 샤워중..
이게 뭔상황인지..ㅜㅜ

뭔일이 있었던건지 아닌지 확인도
안되고 대충 둘이 뭔일있었으면
눈치라도 보며 둘사이의 분위기라도
보려고 했는데..
이건 뭐 이도저도 암것도 얻은것없이
상황종료ㅠㅠ

화장실에 가져다둔 와잎 팬티는
그대로 있긴한데..
보지냄새는 맡고간건지도 모르겠고
참.. 이렇게 어설프게 끝이나버리고.

그렇게 그 날이 있고나서
또 와이프랑 한잔하고 보지좀 쑤셔주려고
보빨해주니 신음하며 흥분했을때쯤..

"현성이가 이렇게 빨아주면 좋겠다~ㅎ"
라고 떠봤더니

"그런얘기 이제 그만해! 이 또라이야!
 빨리 보지나 계속 빨어~"

이러고 섹스끝낸 후 누워있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너 솔직히 말해줘.. 화안낼테니.."

"응?? 뭔데??"

"애들 왔을때 내팬티 니가 화장실
 가져다 놨지?"

"아니.. 그걸 내가왜?"

"너 그런거 좋아하잖아 변태ㅅㅋ야..
 솔직히 얘기하면 없던걸로해줄게.."

"진짜 아니야 내가 아무리 그래도
 니팬티를 그렇게 하겠니?
 너가 거기다두고 착각한거겠지.."

"아냐 분명 난 아침에 세탁실에서 벗고
 알몸으로 안방욕실가서 씻었어"

"그럼 그날 현성이가?? 고놈 그렇게
 안봤는데.. 그ㅅㅋ 좋았겠다ㅋㅋ"

라며 잡아땜과 동시에 은근 농담하며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얘기해도 대충 제 성향알고있어서
넘어갔겠지만.. 현성이가 보지냄새 맡고갔다고
와이프가 생각하게 하고
싶어서 솔직히 얘기 안했죠..ㅎ

그 후로 틈만나면
박아주면서 한번씩 귀에다대고

"현성이가 니 보지냄새 맡으면서
 딸치고나서 니팬티에
 정액 담아놓고 갔을걸?"

"그날 아침에 둘만있을때
 너 따먹고싶어서 돌아버렸을걸?"

"현성이가 니보지 빨게하고싶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러면 별말없이 가만히 느끼더라구요

드디어 조금씩 얘가 받아주는구나..
생각하면서 섹할때마다 수위를 조금씩
올리며 꼬시던때 어느날 갑자기..

와이프 아래에서 눈을보며 보빨해주고
있는데 눈을아래로 내려 저를 쳐다보며
야한 말투로

"그날 아침에 현성이 나랑 하고갔어~"

"진짜?? 진짜야??"

"어.. 존나 좋던데? 나 거의 20년만에
 너말고 딴남자랑 한거야..
 너처럼 이렇게 보지 빨아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

하며 흥분감을 보이며 신음하길래
저도 너무 흥분해서 평소보다 더 쎄게
폭풍삽입하고 나서..

끝내고 꼬치꼬치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시작된건데??
 현성이가 강제로 따먹은거야??
 너가 꼬셨어??
 현성이 섹스 잘해?
 고추는?커??
 다음에도 또 할거야??
 아씌ㅜㅜ 일찍와서 몰래 볼걸.."

이런질문들을 던졌는데

갑자기 장난친거라고.. ㅡㅡ;;
제가 이런거 좋아하니 그냥 그렇게
흥분하라고 얘기한거라고..
미쳤냐고 내가 걔랑 왜자냐고..

이러면서 끝내 발뺌하고
그렇게 아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현성이가 와잎 보지냄새
맡았는지 그날 진짜 한건지 안한건지
가끔 얘기하며 그냥 혼자 즐길뿐
아무것도 얻어낸것은 없네요..


긴 글 읽느라 고생 하셨네요~^^
저는 쓰면서도 그날 생각에 꼴리네요ㅎ
진짜 주작 1도없이 생각나는한
거의 사실그대로 대화까지
기억을 끌어내 써봤습니다..

----------

현성아.. 니가 여기있다면 이것만
얘기해주면 안되겠니?

그 날..  진짜 와잎팬티
보지냄새 맡고간건지..
아님 진짜 와잎보지 실제로 물고빨고
박아주고 정액까지 담아주고 간거니..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29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