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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동기여자 2명이랑 비밀만든 썰

익명 26 916 97 0
대학교때
1학년때부터 동기년 2명이랑 같이당겼음

수업 겹치는거 몇개 있어서 같이듣고 밥먹다가 친해졌는데
얘네 둘은 고딩때부터 알던 사이였고
어쩌다보니 같은학교 같은과에 와서 거의 절친된거였음

초반부터 나를 토템마냥 꼭 들고다니는 애같이 같이 댈꼬당김

나는 뭐 시큰둥하게 다니고
두명이서 조잘조잘 잘 떠들고 다녔음

그중 1명은 오래사귄 남친 있었고 - a년
1명은 없었음 - b년
나는 둘다 아무런 관심없고 욕도 서로 하면서 동성친구처럼 지냈음

그러다 2학년 올라가고
통학이 어려웠던 나는 자취방을 잡게됨

자취한지 한달쯤 지나서
과제 늦게까지 하다가 술마시게 되었고

이년들이 술마시더니 우리 자취방에서 자고간다고 떼를 존나 쓰는거임

근데 내가 뭐라도 입고자는거 불편해서
잘때는 다 벗고잠

사실 이것때문에 귀찮아져서 걍 집가라 했는데
계속 징징대고 지랄하길래

야 나 그럼 니들 와서 자도 평소처럼한다
나 집에서 다 벗고살아 그게 습관임

이렇게 얘기함 오지말리고
근데 b년이 좀 괄괄했음 성격이 약간 이영지느낌
키도 167로 좀 큰편임

b년이
 
야 괜찮아 우리사이에 뭐
벗고자 가자 가자!!

하면서 쥐롤 함
a년은 옆에서 존내 웃고

난 걍 될대로 되라 하면서 자취방에 댈꼬감


가니까 두년이 남자혼자사는 방이 왤케 깨끗하냐며 또 꺄르르
오늘 우리 데려고려고 정리했지 ㅇㅈㄹ 함

그러더니 냉장고열어서 맥주 있는거 지들끼리 또 까먹으며
2차 술판이 벌어짐

걔네 짐 풀고 둘이 먼저 씻으라고 한 후에
내 티셔츠 입으라고 던져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기 씻고 나오는데
아뿔사 습관적으로 화장실에 옷을 안가지고 옴
입었던 옷은 문 슬쩍열고 빨래통에 던져두고..

원래 집에서 잘 안입고 있으니까... 까먹은거임

문 살짝열고

야 혹시 거기 서랍열고 바지랑 티셔츠좀 줘라;
평소처럼 맨몸으로 나올뻔;

이라고함
그러니 이년들이 그새 더 취해서 존나게 웃으면서
평소처럼 한다매 그냥나와 ㅇㅈㄹ함

약간 빡돌았지만
나도 살짝 취해있고 은근 상황이 꼴렸음
그래서 좀 튕기는척 자지를 좀 키웠음

나 : 아 지랄하지말고 줘~

a년 : 그냥나와 ㅋㅋㅋ 뭘 볼게 있디고
b년 : ㅋㅋㅋㅋㅋㅋ 와 ㅇㅇ이 꼬추보겠네 ㅋㅋ

그러면서 100%는 아니고 70% 발기 상태로 만든 후

나 진짜 나간다 하며 당당하게 덜렁이며 나감

나가자마자
두년은 2초간 정적하며 내 자지 쳐다본 후
웃으며 진짜 나왔디고 지랄함

나도 뭐에 취했는지
그상태로 안입고 맥주 마시는 상에 같이 앉았음

그리고 반발기 상태니까 좀 크기가 괜찮았음

a가 또

오~~ 남잔데~~ 오~~ 멋진데
이지랄하며 하길래

더 볼래 ? 하며 가까이 댐

진짜 손 올리면 자지 만질 정도로 가깝게 가서
일어서서 걔 앞에 대고 까딱거림

그때는 a,b 둘다 약간 순간 당황하는게 느껴지더라

또 안질려고
누나들보고 커졌냐? 새끼 남자네 하면서
티셔츠 쭉 내려서 가슴골모아 보여주는 액션 취함

꼴리긴했는데 일단

볼것도 없는년이~ 이러면서 앉음

그러고 다시 술과함께 수다시작
물론 나는 벗은 채로..


얘기하다가 b 남친 얘기나옴
b 남친이 키가 좀 작은 얘기 나오고 이야기의 수위가 높아짐

대충 요약하자면
남자 크기는 키에 비례하는데 남친크기는 좀 작다
10센치쯤 되더라
하며 나는 그거 맞다며 맞장구 치다가
너는 키가 좀 큰편이고 그것도 더 커보이는데  (170후반)
너는 몇이냐며 재보자고함

나는 지금 안커져서 안된다고 함

그러니 키워보라함

그래서 혼자 만지다가
상황이 너무 꼴리길래
니들이 만져주면 더 크게 커질거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며
침대에 걸터앉음

처음에는 둘다 주저하더니
의외로 남친있는 b가 와서 먼저 만져줌
그러더니 a가 나도 만져보자며 둘이 같이 만지기 시작함

그렇게 존나 자지 대풀발 하고
15cm자가 있어서 그걸로 재보는데
약간 모자람 대충 16~17쯤 됬었는듯

암튼 존나크다 ~ 이러면서 꺄르르 하길래

내가 존나 큰 한수를 검

비교해볼래? 한번 넣어봐

손절당하면 어쩔까하며 던짐
b가 그거 듣고 놀라면서 잠깐 생각하더니

넣어보고싶다고 함

바로 b가 입은 티셔츠 벗겨버림
옷도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혔음
a는 관전자 된거고

그리고 가슴 존나빨며 보지도 쓱 만지니 축축하더라고
자지 입에 가져다 대면서

입으로도 비교해봐 ~ 하니까 수줍게 빨아줌
조금 빨리고 내려와서

쑤욱 넣어줌

b 크다며 뒤질려고하고
a는 벙쪄서 쳐다봄

살살 피스톤질 하면서 스퍼트 올리는데 진짜 존나 꼴렸음
두년이 이러고 있다는게

이제 콘돔을 껴야겠다고 하고
박으면서 a한테
거기 서랍열면 콘돔 있는데 달라고함

a년은 아무말 없이 서랍에서꺼내서 가져다줌
콘돔쓰고 자세바꿔서 뒤치기로 또 조지다가
정상위로 돌아와서 개같이 박다가 싸버림
진짜 미친 섹스함

그렇게 헉헉거리며

다르내고 물어봄
b년이 비교도 안된다 함

조금 헐떡이다가
다시 내려와서 맥주 마시는데

a가 존나 말이 없어짐

내가 왜그러냐~ 갑자기 말이없어
혹시 안해봤냐? 뭐 초딩이네 하며 놀리니

a가 진짜 안해봤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남자 자기 제대로 본게 처음이고 센척한거였음

그것도 꼴렸음
놀리며 이것저것 막 얘기하다보니 다시 자지가 커지려함

이번에는 a한테
야 너도 해볼래? 하면서 다가감

b는 미친놈ㅋㅋㅋㅋ 이러고 있고

우물쭈물 대답 안하길래
맥주를 컵에 조금 따라주면서
너도 해보고싶으면 이거 마셔 했더니
잠깐 고민하더니 쭉 마시더라

마시고 나서 침대로 댈꼬감
얘도 바로 벗기고 애무를 해주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니까 애무를 죤나 길게함 한 2~30분 한듯
살살살 애를 겁나 태워버림

얘는 홍수가 남 거의

그러고 살살 넣어줌
처음에는 아파 뒤진다고 울더니 조금씩 움직이니 받아들였음

그렇게 정상위로 좀 조져주고
알려준다고 뒷치기 여상위도 시켜봄
힘들어 하길래 정상위로 하다가 싸줌

그렇게 a년 아다를 떼줌ㅋㅋㅋㅋ

그렇게 셋이서 누워서 놀다 잠듬
2연속으로 하니 빡세긴했지만 젊어서 가능했었음

그렇게 하고
다음날 머쓱하게 일어나서 라면 끓여 먹이면서
어젯밤에 한거 반 농담로 얘기하며 잘 끝냄

그후로 그 두년이랑 섹파같이 되었고
b년은 그후로 나를 좀 좋아하는 티가 났지만 생까고 섹파처럼 친구처럼 대함

셋이서 같이 있을때 하는건 진짜 어쩌다 술마시고 했고
두년은 따로 시간날때 내 자취방에서 따먹음

그년들도 존나게 즐긴듯
1년 반정도 그렇게 놀다가 나는 군대를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 휴가 나올때 2번 셋이 만나 떡쳤고 각각 1번씩 따로 만나 떡침

제대하니 그년들은 졸업했고...
가끔만나 술한잔하고 떡치다가 서서히 멀어짐

그년들 둘다 지금은 결혼했음
가끔 그년들 생각하면 좋은 추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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