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청소년기 내 마음속 심금을 울린 누님. - 자유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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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청소년기 내 마음속 심금을 울린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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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0년대 초반생이지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1979년작 영화 소나기. 초등 고학년이었던 시절. 나는 이 영화를 처음 보고. 이성에 눈을 떴고 그 어떠한 야동보다 이 영화는 내 마음의 심금을 울렸다. 그리고 내 이상형은 아직도 이런 귀여우면서 순수하고 관능미가 있는 스타일이다. 지금은 착하고 귀여운 아내를 만나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이모 뻘이셨던 이 누님은 어떻게 잘 살고계시는지. 참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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