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0년대 초반생이지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1979년작 영화 소나기. 초등 고학년이었던 시절. 나는 이 영화를 처음 보고. 이성에 눈을 떴고 그 어떠한 야동보다 이 영화는 내 마음의 심금을 울렸다. 그리고 내 이상형은 아직도 이런 귀여우면서 순수하고 관능미가 있는 스타일이다. 지금은 착하고 귀여운 아내를 만나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이모 뻘이셨던 이 누님은 어떻게 잘 살고계시는지. 참 궁굼하다.
40중40초반 평범한 부부입니다. 결혼한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아내가 애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주말, 휴일 아내와 데이트를 하면서 아내 사진을 찍는게 취미입니다. [직찍] 올린 사진은 전부 제가 직접 찍은 아내 사진들입니다. 제발 오해 좀 하지 마시고 신고 좀 하지 마세요. ㅡㅡ 아내랑 놀쟈 댓글 같이 보고 있습니다. 불쾌한 댓글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